코로나 무렵 캠핑에 입문한 6년차 직장인이에요. 평일엔 사무실, 주말엔 텐트. 답답한 한 주를 야외에서 털어내는 재미로 삽니다. 초보 시절 삽질했던 것들을 나누려고 이곳을 시작했어요.
어디갈래(odigalle.com)는 캠핑과 차박을 막 시작하는 분들이 저처럼 헤매지 않도록, 직접 겪은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는 곳이에요. 지금은 캠핑·차박에 집중하고 있고, 언젠가는 나들이·여행 이야기로도 천천히 넓혀가 보려고 합니다.
운영자가 정리한 칼럼을 읽어보세요. 입문자들이 자주 묻는 것, 최근 헷갈려 하는 부분을 모았습니다.
같은 캠핑도 계절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최근 사용 흐름에서 자주 달라진 점을 메모합니다.
차박 입문자들이 공통적으로 헷갈려 하는 부분을 모아봤어요.
요즘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이거 안 사도 되나요?"에 대한 김과장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