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캠핑왕 김과장

코로나 무렵 캠핑에 입문한 6년차 직장인이에요. 평일엔 사무실, 주말엔 텐트. 답답한 한 주를 야외에서 털어내는 재미로 삽니다. 초보 시절 삽질했던 것들을 나누려고 이곳을 시작했어요.

어떤 마음으로 운영하나요

어디갈래(odigalle.com)는 캠핑과 차박을 막 시작하는 분들이 저처럼 헤매지 않도록, 직접 겪은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는 곳이에요. 지금은 캠핑·차박에 집중하고 있고, 언젠가는 나들이·여행 이야기로도 천천히 넓혀가 보려고 합니다.

글 쓸 때 마음 쓰는 것

  • 처음의 막막함을 기억하며저도 처음엔 다 헤맸어요. 그래서 어디서 들은 얘기보다, 직접 부딪히며 알게 된 것 위주로 씁니다.
  • 과장은 빼고 솔직하게‘무조건’이나 ‘100%’ 같은 말은 잘 안 써요. 캠핑은 날씨도 장소도 다르니, 보통은 이렇다·다만 이럴 땐 다르다고 적습니다.
  • 계속 손보면서한 번 쓰고 끝내지 않아요. 더 나은 방법을 알게 되면 예전 글도 다시 고칩니다.
  • 멋보다 안전예쁜 사진보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는 게 먼저예요. 위험한 요령은 권하지 않습니다.
캠핑왕 김과장칼럼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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